고주파 치료술 고위험군 간세포암에 대한 에탄올 주입술과의 병합치료 : 효과, 안전성, 그리고 추적결과

Other Titles
CombinedUseofPercutaneousEthanolInjectionand RadiofrequencyAblationforHepatocellularCarcinomain High-riskLocations - ItsEffectiveness,Safety andFollow UpResult-
Authors
전성우
Issue Date
2013-12
Awarded Date
2014
Abstract
원발성 간세포암의 치료에서 고주파 치료술은 높은 안전성과 효과성으로 인해 널리 쓰이는 국소치료법이다. 그러나 종양이 큰 혈관이나 주요 장기 또는 간의 피막에 인접하여 위치한 경우 고주파 치료술 고위험군으로 알려져있으며, 이 경우 경피적 에탄올 주입술과의 병합요법으로 상호보완적인 효과를 통해 더 높은 치료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에 본 연구는 경피적 에탄올 주입술과 고주파 치료술 병합요법의 치료효과와 안전성 및 추적결과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2010년 1월 1일부터 2013년 4월 30일까지 병합 시술을 받은 72명의 고주파 고위험군 환자에서의 86개의 종양을 대상으로 후향적 분석을 하였고 시술 성공률, 일차적 시술 효과, 시술 합병증 발생률, 시술 후 국소재발률, 추적기간별 무국소재발 생존율 및 무국소재발 생존율에 영향을 미치는 인자를 통계학적으로 평가하였다. 86개 종양에 대해 총 92회의 시술을 시행하였고 시술 후 1일째 CT에서 모두 완전괴사를 보여 100%의 시술 성공률을 보였고, 시술 후 1개월 추적 CT에서 86개의 종양 중 83개에서 완전괴사를 보여 96.6%의 일차적 시술 효과를 보였다. 시술로 인한 합병증은 24례(27.9%)에서 생겼으며, 18례(20.9%)의 합병증은 추가적인 투약과 보존적인 치료없이 호전 되었고 시술 합병증으로 인한 사망은 없었다. 추적 기간동안 9개(10.4%)의 종양에서 병합 요법 시행부위의 국소 재발이 발견되었으며, 무국소재발 생존율은 6개월, 1년, 2년에서 각각 90.2%, 83.1%, 62.3%로 높은 무국소재발 생존율을 보였다. 단변량 분석을 통한 무국소재발 생존율에 영향을 미치는 나쁜 예후 인자는 종양의 크기가 3 cm 보다 큰 경우와 불완전 괴사로 시술 1일째 추가 시술을 시행한 경우로 나타났다. 결론적으로 고주파 치료술 단독으로는 시술이 어려운 고주파 치료술 고위험군에서의 간세포암에서 경피적 에탄올 주입술과 고주파 치료술의 병합요법은 높은 일차적 시술 성공률과 높은 무국소재발 생존율을 보이는 효과적이고 안전한 치료요법으로 생각된다.
Radiofrequency ablation (RFA) has risks to ablate hepatocellular carcinoma (HCC) abutting on large vessels, major organs or located subcapsularly. Combined use of percutaneous ethanol injection (PEI) and RFA could produce synergistic effect. We evaluated the effectiveness, safety and follow up results of combined use of PEI and RFA of HCCs in high risk locations. Between January 2010 and April 2013, combined procedures were performed in 72 patients with 86 HCCs. Every one day and one month after the procedure, complete tumor necrosis was noted in 86 tumors with 100% technical success rate and in the 83 tumors with 96.6% primary technique effectiveness rate. We experienced 24 complications (27.9%) and 18 were minor complications (20.9%). No patient died of a complication. During follow-up, local recurrence was noted in nine tumors (10.4%). Cumulative probabilities at 6, 12, and 24 months were 90.2%, 83.1%, and 62.3% for local recurrence-free survival. Poor prognostic factors of local recurrence-free survival were large tumor size and the need of two sessions of combined procedures for complete tumor necrosis. In conclusion, combined use of PEI and RFA could be used to treat HCCs difficult to ablate with RFA effectively and safely with good local recurrence-free survival results.
URI
http://kumel.medlib.dsmc.or.kr/handle/2015.oak/1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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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학위논문 > 1. School of Medicine (의과대학) > 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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