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간섭 단층 촬영과 혈관 내 초음파를 이용한 경피적 관상동맥 중재술이 중기 임상 예후에 미치는 영향 비교

Other Titles
Impact of Optical Coherence Tomography-versus Intravascular Ultrasound -guided Percutaneous Coronary Intervention on Mid-Term Clinical Outcomes
Authors
김인철
Keimyung Author(s)
김인철
Issue Date
2013-12
Awarded Date
2014
Abstract
The aim of this study was to compare clinical outcomes after optical coherence tomography (OCT) versus intravascular ultrasound-guided (IVUS) percutaneous coronary intervention (PCI). Patients with stent implantation under OCT or IVUS guidance were matched 1:1 from Keimyung University OCT, IVUS database. Total 122 patients were included (61 with OCT-guided and 61 with IVUS-guided). OCT, IVUS-guided PCI were defined as a final minimum stent area ≥ 90% of the distal reference lumen area or requiring additional interventions based on OCT or IVUS findings. The primary endpoint was a cumulative incidence of major adverse cardiac events (MACE) including cardiac death, myocardial infarction, and target lesion revascularization at one-year. Definite or probable stent thrombosis (ST) rate was evaluated. In the OCT-guided group, 17 of 61 patients (27.9%) received additional interventions whereas 23 of 61 patients (37.7%) were treated in the IVUS-guided group. There was no difference in MACE rate between the two groups at one-year (8.2% vs. 14.8%, p=NS). ST developed in one patient in the OCT-guided group, but did not develop in the IVUS-guided group (p=NS). OCT guidance was comparable to IVUS guidance in terms of MACE and ST rates. OCT-guided PCI may be an alternative strategy for stent optimization.
혈관 내 초음파(Intravascular ultrasound; IVUS)를 이용한 경피적 관상동맥 중재술은 적절한 스텐트 삽입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임상 예후도 호전시킬 수 있다. 경피적 관상동맥 중재술 시 사용될 수 있는 광간섭 단층 촬영(Optical coherence tomography; OCT)은 IVUS와 비교하여 우수한 해상도를 가지지만 투과력이 낮다는 제한점이 있다. 이 연구에서는 OCT 또는 IVUS를 이용한 관상동맥 중재술의 임상 예후를 비교하고자 하였다. 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에서 관상동맥질환으로 OCT 또는 IVUS 유도 하 관상동맥 중재술을 시행했던 환자군에서 유사한 임상 특성으로 1:1 짝짓기를 시행하였다. OCT 유도군 61명과 IVUS 유도군 61명으로 총 122명의 환자가 연구에 포함되었다. OCT 또는 IVUS 유도는 최소 스텐트 내 면적이 원위부 참조혈관 내강 면적의 90% 이상이거나 스텐트 삽입술 직후 얻어진 OCT 또는 IVUS 영상에 따라 추가적인 시술(스텐트 삽입술 또는 풍선 확장술)이 필요했던 경우로 정의하였다. 연구의 기본 종점은 1년 추적 관찰에서 주요 심장 사건으로 심인성 사망, 심근경색, 목표 병변 재 시술 이었다. 1년 추적 관찰 중에 발생한 명확한 스텐트 혈전증 또는 가능성 있는 스텐트 혈전증의 발생도 분석하였다. OCT 유도군에서 61명 중에 17명(27.9%)이 스텐트 삽입술 이후 추가적인 시술을 받았고, IVUS 유도군에서는 61명 중에 23명(37.7%)가 추가적인 시술을 받았다. 1년 추적 기간 중 주요 심장 사건은 양 군간에 차이가 없었다(8.2% vs. 14.8%, p=NS). 스텐트 혈전증은 OCT 유도군에서 한 환자에게 발생하였으나 IVUS 유도군에서는 발생하지 않았다(p=NS). OCT 유도 경피적 관상동맥 중재술은 IVUS 유도 경피적 관상동맥 중재술과 비교하여 주요 심장 사건과 스텐트 혈전증의 발생에 있어 유사한 결과를 보였다. 따라서, OCT 유도 경피적 관상동맥 조영술은 최적의 스텐트 삽입을 위해 IVUS 유도에 대체적 전략으로 사용될 수 있을 것이다. 추가적인 무작위 연구를 통해 이 결과를 더 뒷받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URI
http://kumel.medlib.dsmc.or.kr/handle/2015.oak/1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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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학위논문 > 1. School of Medicine (의과대학) >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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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dcollection.kmu.ac.kr//jsp/common/DcLoOrgPer.jsp?sItemId=00000002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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