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에서 과도한 생리적 내반슬의 자연 경과

Other Titles
Natural Course of Tibiofemoral Angle in Excessive Physiologic Genu Varum in Children
Authors
이시욱
Keimyung Author(s)
이시욱
Issue Date
2013-12
Awarded Date
2014
Abstract
This study was performed to identify natural course of tibiofemoral angle (aTFA) in children who had excessive physiologic genu varum without pathologic conditions. From 1997 to 2008, 73 limbs (25 bilateral, 23 unilateral) of 48 healthy children (27 male, 21 female) who had excessive physiologic genu varum with equal or over than the range of one standard deviation (SD) of aTFA at initial visit were evaluated until six years old. We analyzed the results including mean value and changing patterns of aTFA with aging, the difference between gender, and also compared these with the results from previous studies for chronological changes of aTFA in Korea and other ethnics. The mean aTFA at initial visit was varus 14 degrees (4-36) in average. All limbs were spontaneously recovered within 1 SD of aTFA at the mean age 3.5 years. Despite the prolongation of genu varum period, missing of peak genu valgum period and 1.5 years delayed neutralization of knee angle, aTFA became similar to previous reports as six degrees valgus at six years old. This study may provide practical and clinical guidelines of treatment for excessive genu varum in young children in Korea.
병리적 원인 없이 과도한 내반슬 변형을 보인 환아에서 대퇴 경골각의 자연 경과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과도한 생리적 내반슬 변형으로 일차 진료 의사로부터 의뢰된, 1997년부터 2008년까지 정상 소아 48명(남자 27명, 여자 23명)의 양 하지 96례 중 한국 소아의 정상 대퇴 경골각을 기준으로 표준편차 이상의 내반슬을 보인 73례(양측 25례, 편측 23례)를 대상으로 하였다. 체중부하 직립 위치에서 원격 방사선 촬영(teleroentgenogram)을 주기적으로 시행하여 6세경까지 대퇴 경골각을 측정하였다. 통계학적으로 대퇴경골각의 나이에 따른 변화와 성별에 따른 차이를 분석하였고, 추가적으로 정상 한국 기준과 인종별 차이에 대해 한국 및 이전의 인종별 정상 연구들과 비교 분석 하였다. 초진 당시 평균 대퇴 경골각은 14도(4-36)였으며, 전례에서 최종 추시 관찰상 평균 3.5세에 표준편차 이내의 대퇴 경골각으로 회복되었다. 초기 내반슬에서 슬관절 정렬이 직선화되는 시기는 2.9세였으며, 4세에 5.5도, 6세에 6.1도 외반슬로 정렬이 안정화되었다. 생리적 내반슬 기간의 연장과 특징적인 생리적 외반슬 시기의 소실 및 대퇴 경골각 중립화의 1.5년 지연에도 불구하고, 6세까지 최종 추시상 이전의 연구들과 마찬가지로 외반 6도의 성인 수준 대퇴 경골각으로 회복하였다. 본 연구에서 보인 과도한 생리적 내반슬 변형의 자연 회복과 자연 경과는 과도한 내반슬 변형을 보이는 소아 환자들에게 임상적 치료 지침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URI
http://dcollection.kmu.ac.kr//jsp/common/DcLoOrgPer.jsp?sItemId=000000020746http://kumel.medlib.dsmc.or.kr/handle/2015.oak/1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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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학위논문 > 1. School of Medicine (의과대학) > 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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