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revalence and Associated Factors of Abnormal Eating Habits in Shift Workers among Nurses : a Single Center Study

Other Titles
교대근무 간호사에서 비정상 섭식습관의 빈도 및 관련인자: 단일 기관 연구
Authors
이민지
Issue Date
2009-12
Awarded Date
2010
Abstract
Shift work causes lifestyle change and health problems. This study was conducted to assess the prevalence of night eating syndrome(NES) and binge eating disorder(BED) in shift workers, in comparison to day workers, and their associated factors. The survey was on 141 young nurses in April, 2009. The individuals were divided into two groups of shift workers (N=70) and day workers (N=71), completed questionnaire about NES and BED. The questionnaire included several factors known to be associated with NES and BED. The frequency of BED was similar in both groups but NES was in 12.8% of shift workers and it was higher than in day workers. The stress score was higher in shift workers and it was related to the development of NES. Also, insomnia was meaningful on NES (P<0.05). Insufficient self control and alcohol intake were influential on BED (P<0.05). NES and BED may lead to more complicated disorders. NES is more common in shift workers than in day workers and the main reason is insomnia and stress. Many of diseases could be prevented by managing those factors effectively. 교대근무는 다양한 생활패턴의 변화 및 건강상의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 이 연구는 교대근무자에서 야식증후군 및 폭식증후군의 유병률을 평가하고 비교대근무자와 비교하며, 관련인자를 알아보기 위해 시행되었다. 2009년 4월 안동의 한 종합병원에서 20대 및 30대 여성 근로자들 14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시행하였다. 대상자는 교대근무군(N=70)과 비교대근무군(N=71)으로 나누어 졌으며, 야식증후군 및 폭식증후군의 진단기준이 포함된 설문지에 응답하였다. 야식증후군의 진단기준으로는 Stunkard criteria를 사용하였고, 폭식증후군에는 DSM-IV-TR criteria를 사용하였다. 설문지에는 야식증후군 및 폭식증후군과 연관이 있다고 알려진 요소들도 포함되었는데, 세부사항으로는 흡연, 음주, 우울, 충동성향, 자아 통제력의 부족, 사회적 압박감, 수면장애, 스트레스, 체중감소 시도 여부 등이 있다. 응답자들의 평균 연령은 26±2.68 세였고, 평균 체질량지수는 19.6±1.59 kg/m²였다. 폭식증후군의 유병률은 두 그룹 간에서 의미 있는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야식증후군은 교대 근무군에서 12.8%로 나타나 비교대 근무군에서보다 높았다(P<0.05). 스트레스 지수는 비교대 근무군에 비해 교대 근무군에서 높았으며, 이는 야식증후군의 발생과 연관이 있었다. 또한, 수면장애도 야식증후군의 발생에 있어 의미 있게 작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폭식증후군의 발생에는 자아통제력의 부족과 음주가 영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야식증후군 및 폭식증후군은 많은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야식증후군은 비교대근무자에 비해 교대근무자에서 빈도가 더 높았으며 주요 원인으로는 스트레스와 수면장애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관련인자들을 효과적으로 치료함으로써 많은 질환을 예방하는 것이 가능하겠다.
URI
http://kumel.medlib.dsmc.or.kr/handle/2015.oak/11656
Appears in Collections:
3. 학위논문 > 1. School of Medicine (의과대학) > 석사
Full Text
http://dcollection.kmu.ac.kr//jsp/common/DcLoOrgPer.jsp?sItemId=000000008970
File in this Item
There are no files associated with this item.
Export
RIS (EndNote)
XLS (Excel)
XML


qrcode

Items in DSpace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