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olith Dysfunction in Vestibular Neuritis : Recovery Pattern and a Predictor of Symptom Recov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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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신경염에서 이석 기능이상의 빈도와 회복형태
Keimyung Auth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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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prospectively follow patients with vestibular neuritis (VN), I compared the recovery pattern of canal and otolith dysfunction, and to see which tests best predict symptom recovery. Between March 2006 and December 2006, 51 consecutive patients with unilateral VN were enrolled within seven days of onset (average 3 days). Otolith function tests included ocular torsion (OT), subjective visual vertical (SVV) and vestibular evoked myogenic potential (VEMPs), and canal function tests included head shaking nystagmus (HSN), caloric stimulation and head thrust testing. Patients returned for 2 follow-up evaluations at approximately 1 week and 6 weeks after the initial evaluation. On the first examination, all patients had an abnormal HSN, caloric and head thrust test, and at least one otolith related test abnormality: abnormal tilt of SVV (48/51: 94%), abnormal OT (42/51: 82%), or abnormal VEMPs (25/51: 49%). The degree of SVV tilts correlated with the degree of OT for one or both eyes (p < 0.05). Skew deviation was observed in 7 (14%) patients and a complete ocular tilt reaction was detected in only 2 patients. On follow-up, otolith test results returned to normal more rapidly than canal test results. The head thrust test was the best predictor of symptom recovery. Eighty percent of patients who continued to complain of dizziness at the last follow-up visit had a positive head thrust whereas only ten percent of patients who were dizzy-free had a positive head thrust. Otolith related test abnormalities improve more rapidly than canal related test abnormalities after VN. If patients have a positive head thrust on follow-up, they are more likely to be dizzy.
전정신경염은 하루 이상 지속되는 심한 어지러움, 오심 및 구토를 주 증상으로 하는 신경이과적 질환이다. 임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데 비해 전정기능의 이상에 관한 연구는 주로 수평 반고리관 기능 저하에 국한되어 진행되어 왔다. 전정신경염에서 보일 수 있는 이석 기능의 이상의 빈도, 특징적 형태 및 추적 검사에서의 회복의 정도를 파악하기 위하여 이번 연구를 시행하였다. 전향적인 연구로 하루 이상 지속되는 심한 어지러움을 주소로 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 어지럼증 클리닉에 방문한 환자 중에서 전정신경염의 진단 기준에 합당한 환자 51명을 대상으로 온도안진검사, 주관적 수직축 기울임 검사, 안저 검사를 통한 안구 회선 검사 및 전정유발근전위 검사를 통해 이석 기능을 알 수 있는 다양한 검사를 시행하였다. 내원시와 내원후 평균 일주째 및 6주째에 단계적으로 추적 검사를 시행하여 시간적 경과에 따른 이석 기능의 이상의 회복 유무와 유형 및 예측인자를 측정하였다. 내원시 처음 검사에서는 두진후 안진, 온도안진검사와 급속회전검사에서 51명 모두 이상소견이 관찰되었고, 주관적 수직축 기울임 검사는 94%, 안구 회선 검사는 82%, 전정유발근전위 검사에서는 49%의 이상소견을 나타내어 적어도 하나 이상의 이석 기능 이상이 있었다. 두차례의 추적검사에서 반고리관 기능보다 이석 기능이 더 빨리 회복되는 것이 관찰되었다. 마지막 내원시 어지러움을 호소하는 환자에서 80%에서 급속회전검사에서 이상소견이 보인 반면, 어지러움을 호소하지 않은 환자에서는 단지 10%에서만 관찰되었다. 이 결과를 종합해보면 전정신경염에서 급속회전검사는 이석 기능 이상으로부터의 증상회복에 보다 중요한 예측인자가 될 것이라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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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학위논문 > 1. School of Medicine (의과대학) > 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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