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선자극호르몬유리호르몬효능제를 이용하여 내분비학적으로 조작된 자궁내막에서의 동결-해동 배아이식 후 임신율

Other Titles
Pregnancy Rate after Frozen-Thawed Embryo Transfer in Women with Endocrinologically Manipulated Endometrium with GnRH Agonist
Authors
김정아
Issue Date
2007-12
Awarded Date
2008
Abstract
본 연구는 체외수정 및 배아이식 시술에서 발생하는 잉여 배아를 동결보관 후 해동하여 내분비학적으로 조작된 자궁내막에 이식하였을 때의 임상 성적과 치료 효율을 평가하기 위하여 시행되었다. 동산의료원 산부인과 불임크리닉에서 시행된 체외수정 및 배아이식 시술 중 양질의 배아가 두 개 이상 이식된 동결-해동 배아이식 54 주기에서의 해동 후 배아생존율, 임신율, 지속임신율, 착상율, 유산율을 평가하고 동일한 이식 조건을 만족하는 54 주기의 과배란유도 신선주기 이식에서의 임상 성적과 비교하였다. 과배란유도 과정은 두 군에서 동일하게 성선자극호르몬유리호르몬효능제 장기요법을 이용하였으며 배아의 동결과 해동은 완만동결 및 급속해동 방법을 사용하였다. 배아이식은 과배란유도 신선주기에서는 난자 채취 58 시간 후 4-8할구기에 이식을 시행하였고 동결-해동 배아이식은 성선자극호르몬유리호르몬효능제를 14일 투여하여 난소기능을 억제시킨 후 미세화난포호르몬과 황체호르몬 제제로 자궁내막 환경을 최적화 시킨 후(황체호르몬 투여 3일 째) 이식 4 시간 전 배아를 해동하여 배양한 후 신선주기에서와 동일한 시기에 이식을 시행하였다. 동결-해동 이식주기에서 해동 후 배아 생존율은 78.5%이었고 동결-해동 이식주기와 과배란유도 신선주기에서의 임신율, 지속임신율, 착상율, 유산율은 각각 40.7%와 38.8%, 40.7%와 27.8%, 14.4%와 15.1%, 0%와 11.1%이었다. 두 군 간의 비교에서 임신율과 착상율에서는 통계적 유의성이 없었으나 신선주기 배아이식에서 유산율이 유의하게 높아 결과적으로 지속임신율이 낮아지는 결과를 나타내었다. 본 연구의 결과는 배아 동결-해동 후 배아이식에서 임신율과 착상율이 과배란유도 신선주기와 동일한 성적을 보이는데 이는 배아 동결-해동 후 이식에서의 임신율이 과배란유도 신선주기에 비해 낮다는 일반적 연구 결과에 비해 매우 고무적이며 성선자극호르몬유리호르몬효능제를 이용하여 자궁내막의 인위적 조절을 통한 해동 배아의 이식은 안전하고 효과적인 보조생식 기술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Objective: To investigate the clinical outcomes after frozen-thawed embryo transfer in artificially manipulated endometrial cycle and compare the treatment efficacy with fresh embryo transfer cycle. Methods: Each fifty four women who underwent first frozen-thawed embryo transfer and first fresh embryo transfer in which at least 2 good quality embryos were transferred were collected successively as study group and control group. We evaluated and compared the clinical outcomes including clinical pregnancy rate, implantation rate, abortion rate, on-going pregnancy rate between 2 groups. Statistical analysis was performed with student t-test and Chi square analysis and p<0.05 was considered as clinical significance. Results: There were no significant difference in patient age, infertility duration, type, cause and quality of embryos transferred and baseline hormone profile except LH (6.78 ± 9.80 versus 3.98 ± 2.33, higher in group 1, p=0.046) between 2 groups. Clinical pregnancy rate, implantation rate, on-going pregnancy rate in group 1 and group 2 were 40.7% and 38.8%, 14.4% and 15.1%, 40.7% and 27.8%, respectively, there were no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2 groups. Miscarriage rate in group 2 was 11.1%, significantly higher compared than 0% in group 1(p=0.027). Conclusion: Clinical outcomes after frozen-thawed embryo transfer in artificially manipulated endometrium with GnRHa were comparable to those in fresh embryo transfer cycle, so this protocol may be able to be at least as effective as fresh embryo transfer technique.
URI
http://kumel.medlib.dsmc.or.kr/handle/2015.oak/1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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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학위논문 > 1. School of Medicine (의과대학) > 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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