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된 원발성 간암에서 FEM Regimen을 이용한 국소적 간동맥 항암제 주입요법의 효과

Other Titles
Efficacy of hepatic arterial infusion therapy for advanced hepatocelluar carcinoma using 5-fluorouracil, epirubicin and mitomycin-C
Authors
황준영
Issue Date
2004-06
Awarded Date
2004
Abstract
원발성 간암에는 여러 가지 치료방법들이 사용되고 있으나 진행된 원발성 간암은 아직까지 효과적인 치료방법이 없는 상태이다. 그러나 간동맥에 도관을 삽입하여 두고 반복적으로 항암젤르 주입하는 국소적 항암 요법이 치료방법으로 제시되고 있다. 저자들은 2002년 4우러부터 2003년 3월까지 동산의료원 소화기 내과를 방문한 진행된 원발성 간암 환자 18명을 대상으로 하여 국소적 간동맥 항암제 주입요법을 시행하였다. 대상 환자는 종양의 크기가 크면서 간문맥이나 하대정맥에 혈전이 있었던 경우가 8명이었고, 간동맥 화학 색전술(TACE)을 시행하였으나 치료에 반응을 보이지 않았던 경우가 9명, 수술로 절제한 후 다발성 간내 종양으로 재발한 경우가 1명이었다. 항암제는 5FU는 330 mg/㎡을 1주마다, mitomycin C는 2.7 mg/㎡을 2주마다, epirubicin은 30 mg/㎡을를 4주마다 주입하였고, 4주를 1주기로 하여 계속 반복하여 치료하였다. 추적 검사는 1주기마다 α-FP과 PIVKA Ⅱ를, 2주기마다 복부 CT 촬영을 하였고, 복부 CT의 종양 크기로 치료반응을 판정하였다. 18명중 7명은 partial response를 보였고, 3명은 종양 크기에 변화가 없었으며, 8명은 종양이 진행되는 소견을 보여 치료의 반응률은 38.8%였다. 중앙 생존기간은 8개월이었다. 합병증으로는 11명의 환자에서 오심 및 구토(6례), 식욕감퇴(5례), 약물주입구 부문의 문제(4례), 발열(3례), 탈모(2례)가 있었고, 전신적인 항암요법에 비해 심각한 부작용은 적었다. 그러므로, 국소적 간동맥 항암제 주입요법은 진행된 원발성 간암 환자에서 효과적이며 생존기간의 연장을 기대해 볼 수 있는 치료 방법으로 생각된다.
URI
http://kumel.medlib.dsmc.or.kr/handle/2015.oak/11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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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Thesis (학위논문) > 1. School of Medicine (의과대학) > 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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