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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화학요법을 받는 암환자의 식이섭취량, 영양상태 및 피로에 관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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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변미숙
Issued Date
2010-12
Abstract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dentify of food intake, nutritional status and fatigue in cancer persons receiving chemotherapy. A total of 110 subjects had participated in this study. Data collection was conducted at Y. University Hospital in Daegu, from September 1st to November 10th, 2010. Food intake including main meal and snack intake was measured using Can Pro 3.0. Nutritional status including BMI, hemoglobin, albumin, and TLC was measured. Fatigue level was also measured.
For data analysis, SPSS program version 15.0 was used. Descriptive analysis, ANOVA and t-test, and Pearson correlation coefficient were used to analyze data.
The finding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1. Mean of calorie intake after chemotherapy was 924.7±219.8 Kcal which was 48.6% of the recommended daily calorie intake. Mean of protein intake level was 44.4 ±11.7g, and it was 63.6% of the recommended daily protein intake.
2. Calories, carbohydrates, and protein levels on 3 days after chemotherapy were significantly lower than those of 2 days after chemotherapy (p<.001).
3. Nutritional level including BMI, Hb, Alb and TLC after chemotherapy was significantly lower than that before chemotherapy (p<.001).
4. Mean of fatigue level during chemotherapy was 5.79±0.76 which was moderate level of fatigue.
5. There was no significant correlation between diet intake and nutritional status, but there was a significant negative correlation between nutritional status and fatigue(r=-.203, p=.033).
Based on the findings of this study, dietary intake in persons with chemotherapy was low compared to the recommended dietary intake, so that nursing interventions to encourage dietary intake are recommended for persons with chemotherapy. Nutritional education programs to increase food intake and reduce fatigue are also suggested.
본 연구는 항암화학요법을 받는 암환자의 식이섭취량, 영양상태 및 피로도를 파악하기 위한 서술적 조사연구이다. 연구 대상자는 대구시내 Y 대학병원에 항암화학요법을 받기 위해 입원한 환자 110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자료수집은 2010년 9월1일부터 11월10일까지 70일간 이루어졌다. 섭취량은 주식의 섭취잔량과 간식섭취량을 산출하였고 이를 Can Pro 3.0을 이용하여 영양분석을 하였다. 전자의무기록을 통해 체질량지수, 알부민, 헤모글로빈, 총 림프구수로 영양상태를 사정하였다. 피로도는 Piper에 의해 개발되고 손수경에 의해 수정된 도구를 사용하여 피로도를 측정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15.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일반적 특성은 빈도와 백분율로 식이섭취량, 영양상태, 피로는 평균과 표준편차로, 특성에 따른 식이섭취량, 영양상태, 피로는 t-test 및 ANOVA로 식이섭취량, 영양상태, 피로의 관련성은 Pearson correlation coefficient로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항암화학요법 후 식이섭취량은 칼로리에서 평균 927±219.8Kcal로 한국인 영양권장량의 48.6% 정도, 단백질 섭취량은 평균 44.4±11.7g 으로 권장 섭취량의 63.6%정도를 섭취하고 있었다.
2. 항암화학요법 2일과 3일째 식이섭취량 비교에서 3일째가 칼로리, 탄수화물, 단백질에서 모두 섭취량이 유의하게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p<.001).
3. 항암화학요법 전과 후 영양상태는 체질량지수, 헤모글로빈, 알부민, 총 림프구수에서 항암화학요법 후가 유의하게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p<.001).
4. 항암화학요법중의 피로도는 평균 5.79±0.76점으로 중정도 이상의 피로를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5. 식이섭취량, 영양상태, 피로도 상관관계에서 식이섭취량과 영양상태는 유의한 상관관계가 나타나지 않았으며, 영양 상태와 피로도에서는 총 림프구수에서 유의한 음의 상관관계가 있었다(r=-.203, p=.033).
결론적으로, 항암화학요법중의 식이섭취량은 권장량에 비해 매우 부족한 상태로 식이섭취량 증가를 위한 간호중재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며, 항암화학요법후의 영양상태 개선을 위해 적절한 시기에 맞추어 영양중재가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그리고 항암화학요법중의 피로도를 낮추기 위해 환자의 증상을 바탕으로 간호중재가 이루어 질 때 피로도를 낮출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이에 본 연구를 토대로 식이섭취량 증가를 위한 영양교육 프로그램과 피로도를 낮출 수 있는 간호중재 프로그램의 개발을 제안한다.
Alternative Title
A Study of Diet Intake level, Nutritional status and Fatigue in Patients Receiving Chemotherapy
Awarded Date
2011-02
Degree
석사
Citation
변미숙. (201012). 항암화학요법을 받는 암환자의 식이섭취량, 영양상태 및 피로에 관한 연구.
Type
Thesis
Source
http://dcollection.kmu.ac.kr/jsp/common/DcLoOrgPer.jsp?sItemId=000000009637
URI
https://kumel.medlib.dsmc.or.kr/handle/2015.oak/1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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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llege of Nursing (간호대학) > 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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